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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K·ESG 얼라이언스, 기후변화주간 맞아 ‘이지경영 캠페인’
23일 회원사 공문 통해 캠페인 참여 독려
직장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과제 공유
김광국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23일(금) 16:06    게시 : 2021년 04월 23일(금) 16:07
[전기신문 김광국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K-ESG 얼라이언스(의장 김윤)와 공동으로 ‘이지easy 경영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지경영 캠페인은 ‘E’SG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을 줄인 말이다. 전경련은 23일 회원사들에 공문을 보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전경련은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직장인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로 구성돼 있다”며 “ESG 경영이란 거창한 경영기법이 아닌 기업과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라고 캠페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이지경영 실천과제는 총 7개로 구성됐다. ▲퇴근할 때나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 땐 소등하고 떠나요 ▲두꺼운 보고자료 출력은 No! 모든 서류를 꼭 출력해서 볼 필요는 없잖아요? 전자파일 활용해요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가고,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마스크는 꼭 쓰고, 도착해서는 손 씻기예요 ▲일회용 컵보다는 머그잔이나 개인용 텀블러를 이용하는 멋진 프로페셔널 맞으시죠? ▲컴퓨터, 모니터 같은 사무실 전자제품을 안 쓸 땐 플러그를 뽑아요 ▲핸드타올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어때요? ▲사무실에서 반려 식물 하나 키워볼까요? 등이다.



김광국 기자 kimgg@electimes.com        김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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