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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에너지이야기)그리드 패리티, 그린 프라이스
유희덕 기자    작성 : 2020년 07월 02일(목) 14:30    게시 : 2020년 07월 03일(금) 10:31
・Grid parity
자원고갈로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발전단가는 상승하는 반면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전원의 전력 생산비용이 낮아져 가격이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말한다.

・Green Price
신재생에너지전원을 사용해 생산된 전력을 소비자에게 일반전력보다 높은 가격(녹색가격)으로 판매하는 제도다. 이때 모든 소비자가 녹색가격을 지불하는 것은 아니고 지불할 의사가 있는 소비자만 신재생에너지의 환경 친화성에 주목해 이러한 높은 가격을 자발적으로 부담한다.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유희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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