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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신중년 일자리 만든다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속
정재원 기자    작성 : 2021년 10월 08일(금) 17:20    게시 : 2021년 10월 08일(금) 17:20
함께하는재단 그린체인지메이커 포스터
[전기신문 정재원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신중년 에너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환원에 나선다.

한난은 8일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과 함께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에너지·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하는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은 에너지와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인턴십 프로그램과 5060세대 신중년을 매칭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경제생활이 중단된 신중년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이 필요한 사회적경제기업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인력을 지원, 지난해 동 사업을 통해 6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10명의 신중년을 매칭해 2명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 추진하는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은 오는 15일 자정까지 신중년과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신중년과 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은 16주간 인턴십을 진행하게 된다.

한난은 선발된 신중년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턴십 비용은 전액 지원하며 함께일하는재단은 인턴십에 앞서 신중년이 스마트워크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직 실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난 관계자는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얻게 된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응원하며 한난은 앞으로도 친환경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관련 분야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원 기자 one@electimes.com        정재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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