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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현대차와 함께 수소기반 확충 위해 노력한다!
재료연-현대차(주), 기술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윤재현 기자    작성 : 2021년 02월 28일(일) 10:58    게시 : 2021년 02월 28일(일) 11:00
재료연-현대차(주), 기술개발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
[전기신문 윤재현 기자]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은 현대자동차(주)와 함께 2월 25일, 창원 재료연구원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국가 공공 및 산업기술 발전에 필요한 핵심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소재료의 적합성 관련 공동연구를 목적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금속분야 수소 재료 적합성(수소취성) 관련 기술 공동연구 개발, ▲비금속분야 수소 재료 적합성(수소취성) 관련 기술 공동연구 개발, ▲공통 관심 분야에 대한 인력교류, 연구장비의 공동 활용 및 정기적 정보․기술교류회 개최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광석 연구기획조정본부장은 “주거․교통 등 다양한 시설 분야에 빠른 속도로 수소기반이 확충되는 추세”라며, “안전성 및 경제성 확보는 반드시 선결되어야 할 과제이기에 재료연은 이에 관심을 갖고 이를 위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어설명

수소취성(Hydrogen Embrittlement)

- 강(steel)에 수소가 함유되면 연성을 잃고 취약하게 되는 성질. 수소 원자가 금속조직의 내부로 침투․확산될 경우 금속의 연성 및 인장강도가 저하되는데, 특히 고압의 수소 환경일수록 취화의 정도가 심해짐.



윤재현 기자 mahler@electimes.com        윤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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