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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을거양] 스마트기술로 무장한 레드밴스의 스마트조명
윤정일 기자    작성 : 2020년 06월 10일(수) 10:31    게시 : 2020년 06월 10일(수) 10:33
글로벌 조명기업인 레드밴스(대표 김대진)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조명 라인업을 잇달아 출시하며 B2C시장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LED 스마트램프 ‘스마트+ 클래식(SMART+ CLASSIC)’는 안드로이드와 애플 스마트기기에서 모두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메시(Bluetooth MESH) 기술을 탑재해 적게는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만 개의 조명을 무선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덕분에 가정뿐만 아니라 스토어, 오피스 같은 상업 공간에서도 스마트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애플 기기 사용자는 ‘레드밴스 스마트+(LEDVANCE SMART+)’ 앱을 통해 블루투스를 연결하면 됩니다.
앱을 이용하면 조명의 개별 제어부터 조명 그룹핑, 다중접속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해 조명의 점·소등뿐만 아니라 색상과 밝기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데요,
1600만 가지의 조명 컬러를 구현하며, 노란빛의 전구색부터 하얀빛의 주광색까지 2000~6500K의 색온도를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LED 스마트 스트립 조명인 ‘스마트+ 플렉스’도 인기몰이 중인데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설치가 쉽다는 점입니다.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콘센트에 연결만 하면 점등됩니다.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좁고 굴곡진 부분에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IP65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내·외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LED 스마트 등기구 ‘스마트+ 티베아(SMART+TIBEA)’와 전용 액세서리 3종(팬던트, 실링, 미니)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데요,
스마트+ 티베아는 스타일리시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춰 가정과 상업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램프입니다.

특히 스마트+ 티베아는 블루투스 메쉬(Bluetooth MESH) 기술을 탑재해 원하는 개수만큼 조명을 무선 연결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자 그럼 스마트 기술로 무장한 레드밴스 신제품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윤정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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