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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작업현장 무더위 식히는 ‘쿨링 공구’ 3종 소개
‘M18 충전 선풍기’,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 ‘팩아웃 소프트 아이스박스’ 선보여
양진영 기자    작성 : 2021년 08월 04일(수) 09:26    게시 : 2021년 08월 04일(수) 09:26
여름철, 현장 무더위를 한층 완화해줄 밀워키의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48-22-8460)’.
[전기신문 양진영 기자] 작업 현장에서 더위라는 위험에 노출되어는 작업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4일 시원함을 선사하는 ‘쿨링 공구’ 3종을 제안했다.

밀워키가 이번에 쿨링 공구를 소개하는 이유는 최근 여름철 폭염으로 작업현장이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되며 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무더운 날씨에 장시간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들은 업무 이후에도 현기증과 두통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무더위가 시작된 이래(21.7.28. 기준)로 온열 질환 환자는 869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2.4배 증가한 수치이며 사망자는 12명으로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M18 충전 선풍기’는 밀워키의 M18(18V) 배터리로 운용되는 무선 선풍기로 5.0Ah 배터리 장착 시 저전력 모드로 최대 17시간 작동이 가능하다. 속도는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최대 476m³ 풍량으로 12m 거리까지 도달 가능하다. 또한 벽면에 선풍기 부착이 가능한 4개 걸이용 구멍과 이동성을 극대화한 콤팩트 디자인은 현장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한여름 무더운 현장에서 내용물을 차가운 온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는 험한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작업 현장에 최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내부의 온도를 최대 30시간가량 차갑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IP6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으로 쿨러 내부는 물이 새지 않게 방지하고 외부는 먼지와 습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폴리머 재질을 사용해 외부 충격에도 파손될 위험이 적을 정도로 내구성이 강하다. 콤팩트 쿨러는 밀워키 맞춤형 공구함 ‘팩아웃 시스템’ 제품 모두와 호환된다.

‘팩아웃 소프트 아이스박스’은 일반 아이스박스 대비 2배 강력한 보냉력으로 최대 24시간 동안 내용물을 차갑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충격 저항성이 높은 폴리머 베이스를 채택해 바닥 면에 물, 마모, 충격 등 현장의 다양한 상황으로부터 내용물 보호가 가능하며 누출 방지 라이너로 구성된 내부 디자인은 물이 녹아 가방면이 새거나 젖는 것을 방지한다. 아울러 앞면과 양 옆면에 구성된 주머니와 줄자 클립 및 병따개 장착 등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소프트 아이스박스는 밀워키 맞춤형 공구함 ‘팩아웃 시스템’ 제품 모두와 호환된다.

밀워키 코리아 관계자는 “유난히 무더운 이번 폭염에 노출된 현장의 작업자들을 위해 이번 제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밀워키의 제품들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진영 기자 camp@electimes.com        양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밀워키 | 서큘레이터 |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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