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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개통 효과를 책으로 쓰다
국가철도공단,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발간
나지운 기자    작성 : 2021년 06월 11일(금) 10:18    게시 : 2021년 06월 11일(금) 10:18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스토리북의 표지사진
[전기신문 나지운 기자]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효과를 담은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책은 ▲고속철도 건설 배경 및 필요성 ▲국내 고속철도 연혁을 담았으며 또 이에대한 파급효과를 사회·경제적 성장, 역세권 개발 효과 등으로 구분해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철도 최고속도 400km/h 향상,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등 전국 단일생활권 구축이라는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해 고속철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책은 전국 주요 고속철도역사, 대학교 도서관뿐만 아니라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스토리북 발간을 통해 국민들에게 고속철도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효과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다”며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구간과 화성고속연결선(인천발 KTX), 평택고속연결선(수원발 KTX) 등 현재 진행중인 고속철도 사업을 적기에 개통해 국토균형발전과 고속철도 수혜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나지운 기자 abc@electimes.com        나지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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