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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여름철 재난 대비 집중 점검
오는 6월까지 빗물배수펌프장, 침수우려지역 등 1만8000여곳 대상
조정훈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14일(수) 08:51    게시 : 2021년 04월 14일(수) 16:04
전기안전공사 점검원이 빗물배수펌프장의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전기신문 조정훈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두 달 간 전국의 빗물배수펌프장 등 수해 취약시설 1만7890여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철을 대비한 전기안전 특별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침수우려지역의 누전차단기 설치 유무와 배·분전함 접지 여부 등 풍수해 감전사고 취약요소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변압기 노후와 용량 부족으로 인한 정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파트와 학교시설 등 2055곳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 지자체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발생에 대비한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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