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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탄소중립 달성 위한 전문가 제언의 장 마련된다
오는 11일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발표: 섹터커플링의 역할’ 웨비나 개최
윤대원 기자    작성 : 2021년 03월 02일(화) 10:56    게시 : 2021년 03월 02일(화) 10:56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독일의 에너지전환 씽크탱크인 Agora Energiewende가 주최하고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웨비나가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발표: 섹터커플링의 역할’을 주제로 오는 11일 개최된다.

온라인 Zoom을 통해 제공되는 이번 웨비나는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섹터커플링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는 게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측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필석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장이 ‘국내 에너지시스템 섹터커플링 적용 가능성 및 효과’를 주제로, Patrick Graichen 아고라 사무총장이 ‘독일의 2050년 탈탄소 계획’을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또 Felix Chr. Matthes 독일생태연구소 박사와 김승완 충남대학교 교수, 심현보 전력거래소 처장,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등이 패널토론에 나서 한국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한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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