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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적합 전기설비 생명 위협할 수 있다

자칫하면 인명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부적합 전기설비가 생활 주변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비오는 날이나, 습도가 높은…

(사설)에너지효율화, 미래 위한 대책 고민할 때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 규모와 성과가 해마다 줄고 있다. 지난 2013년 6000억원을 지원해 40만8000toe를 절감한 이후 해마다 줄어 지난해에는 3500억원…

(사설)전자파 위해성 논란, 끝낼 때 됐다

전력설비 전자파의 인체 유해 유무를 두고 벌어지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0여년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듯이 논란의 중심은 인체가 허…

[사설] 한수원 적자 이대론 안 된다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다. 에너지전환으로 명칭만 바꾼 탈원전 정책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전력을 공급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적자의 늪에 빠졌다. 14…

(사설)탈원전 때문에 전력부족 ?

연이은 무더위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탈 원전 논란으로 확대됐다. 탈 원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선 정부가 탈 원전을 추진하다 전기가 부족하다…

(사설)공공기관의 과도한 냉방 안된다

2013년 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사무실은 찜통이 됐지만 전력이 부족해 에어컨을 켤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얹혀 놓고 근무하는…

(사설)에너지 저소비구조로 전환위해 전기요금 인상 필요하다

에너지전환과정에서 전기요금은 불가피하게 인상될 수밖에 없다. 전기요금 인상이 기업의 생산원가를 높여 결국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

(사설) 안전사고 많이 나는 셀프감리 안 된다

국내 최대의 주택 공기업 LH 건설현장에 이른바 ‘셀프감리’가 버젓이 시행됐고 이는 산재사고로 이어 졌다고 하니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2014년 …

(사설)국감, 정책감사 기능 되찾아야

20대 국회 후반기 국정감사를 열흘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 상임위는 물론 피감기관들은 긴 추석연휴가 그리 맘은 편치 않았을 것이다. 본격적인 격돌에…

[사설] 전지형 ESS와 태양광 발전장치 중기경쟁제품 지정은 시대 역행하는 일

정부가 전지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태양광발전장치(BESS)를 중소기업 경쟁제품으로 지정하려고하자 전기공사업계가 반대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반대…

(사설)이번이 왜곡된 전기요금 정상화할 때다

전기요금 누진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6~8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만…

(사설)지능형전력망로드맵 새 비즈모델 구축 환경 조성했다

정부가 2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확정하며 전력시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단계별 누진제도만 있는 주택용 전…

(사설)4차산업혁명의 도래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게

전력산업의 변화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섞여 있다. 전기가 발명된 후 100년넘게 이어져온 기술이 전환점을 맞으면서 전혀 새로운 형태의 기술로 진…

(사설)정치화된 에너지정책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전환 1년을 맞아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여론이 높다. 여기에 한수원 이사회가 월성원전 1호기 조기 폐로와 신규 원전 4기 백…

(사설) 줄지 않는 가짜경유 판매, 더 강력한 제재 있어야

가짜경유 판매가 5년째 제자리다. 가짜휘발유 판매업소는 2014년 15곳에서 작년 5곳으로 3분의 1로 줄었으나 경유는 그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 20…

(사설)원전해체 전공학과 신설, 논란거리 아니다

원전해체 전공학과 신설이 논란이다. 포스텍 카이스트 등 일부 대학이 원전해체 전공과정을 신설한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원자력계는 물론 탈원전에 반…

(사설)미투운동, 깨끗한 사회위한 통과의례

‘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 산하 공기업에서도 성희롱과 성추행…

(사설)아파트 단지 정전예방 위해 노후 전기설비 투자 필요

폭염으로 냉방부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후 된 아파트를 중심으로 설비 고장으로 인한 정전 등이 잇따르고 있다. 2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의 …

(사설)길어지는 무더위 안정적 전력설비 운영 최선 다하자

이른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연일 여름철 최대수요를 갱신하고 있다. 지난 16일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인 8631만kW까지 치솟은데…

(사설) 규제 개혁과 갑질문화 근절나선 정부

정부가 규제개선과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갑질 문화 근절에 나선 것은 우리 사회 및 산업계 전반이 한발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만하다. 4일 ‘국무…

(사설)북미정상회담과 6.13 선거

지난 12일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우리는 들떠 있었다. 북미 정상간 종전선언과 남북의 평화협정 체결까지 금방이라도 통일이 눈에 잡히고, 남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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