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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에너지밸리, 지방분권시대 균형발전의 모델로 발전시켜야

에너지밸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지역분권을 위한 산업적 기반 마련이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에너지밸리는 당초 한전이 전남 나주로 본…

(사설)지역인재 의무채용은 또다른 역차별이다

지방으로 이전한 공기업들은 지역 인재채용이 의무화 되면서 자칫 국가 공기업이 지방공기업으로 전락할 수 있으며, 우수 인력 확보에 장애물이 될까 …

(사설)인사 청탁 비리는 적폐다

통계청은 18일 ‘9월 고용동향’을 통해 청년층 실업률이 9.2%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p) 하락했다고 밝혔다. 9.2% 포인트 보다 숨어 있는 숫자…

(사설)에너지전환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국민에 알리자

에너지전환은 국민들의 참여 없이는 힘들다.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의 한마디는 치열한 ‘에너지전환’ 논쟁을 벌이고 있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

(사설)동북아 전력계통 연계는 우리에게 기회다

한국과 러시아의 전력계통을 연결해 필요한 전기를 공유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에 참여해 러시아 푸틴…

(사설)한전의 신재생 참여 전력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기대한다

정부가 목표한 2030년까지 20%의 신재생발전 확대를 위해 한전의 신재생발전 참여가 가능해질 것이란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설)전력예비력 보다 중요한 계통안정

요즘 탈원전 논의가 찬반으로 나뉘어 팽팽한데, 양측이 상반되게 주장하는 내용 중에서 원전이 없을 경우 전력수급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느냐…

(사설)국정철학 이해하고 전문성 갖춘 인사 이뤄져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을 남겨 놓은 가운데 내각은 구성을 마치고 국정수행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국정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선 내각구성…

(사설)4차산업혁명 대비 못하는 한계기업에 눈을 돌려야

최근 전력산업계의 화두는 4차산업혁명과 에너지산업의 융합이다. 전력이 ‘공급과 소비’라는 단순한 패턴에서 벗어나, 공급과 소비 과정에서 다양한…

(사설)원전 운명 결정 받아들일 준비는 돼 있는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 결정이 눈앞에 다가왔다. 20일 오전 10시면 향방이 결정된다. 지난 주말 합숙 종합토론회를 끝으로 시민참여단의 숙의과정…

(사설)취업률 97% 전문 인력양성기관을 벤치마킹해야

전기철도기술협력회가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며서 취업률을 97%까지 끌어 올렸다는 것은 인력난의 겪고 있는 전기시공 분야가 인재양성 과정에서 벤치…

(사설)판 커진 공공기관장 인사, 코드 아닌 능력위주 인사돼야

장차관 인사를 비롯해 주요 외교라인에 대한 인사가 마무리 되면서 이제 쏠리는 눈은 공기업 인사다. 공공기관 인사의 신호탄은 감사원이 채용 비위가…

(사설)통상임금 소송 기업부담 늘지만, 노사간 신뢰 기회로 삼아야

법원이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소송 1심에서 노조의 손을 들어주면서 산업계에 미칠 여파가 결코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판결은 기아차 노동자 …

(사설)전기계 매출.영업이익 감소 심각히 받아들여야

국내 전기분야 상장기업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 하락은 단순히 국내 경기의 반영인지 아니면 추세적 하락인지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해 보인다. …

(사설)지진 이후 재난복구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15일 오후 2시 30분 경북 포항시에서 규모 5.4의 지진 발생과 동시에 휴대폰으로 재난 경보음이 울렸는데, 이는 정부의 재난관리시스템이 한층 진일보…

(사설)에너지정책 탈원전 아닌 신재생확대 어떨까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가 건설재개로 결정되고, 정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원전을 둘러싼 논쟁이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

(사설)진흙탕 싸움이 아닌 정책 국감되야

2017년 국정감사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정권 교체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국감은 여야 공수가 두 바뀐 상황에서 야당은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사설)전력산업 핵심 인프라인 시공분야 인력난 해결해야

전기공사업계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은 최근 발생한 일이 아니라 10년 넘게 이어진 현상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현장 인력의 노령화가 급격히 진행 되…

(사설)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공존은 가능하다

에너지 문제가 최근처럼 뜨거운 토론의 주제가 된 적은 없다. 전력산업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2011년 9·15 순환정전 당시에도 전력공급과 계통관…

(사설)소규모 공사 입찰의 대기업 참여 제한 필요하다

소규모 전문시공 분야까지 대기업이 진출해 중소기업이 일감을 뺏아가는 일련의 행태에 대해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 더불어 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

(사설)전력수요관리도 탈원전정책으로 몰아가면 안된다

신고리 5,6호 건설을 놓고 벌어지는 에너지전환 논쟁이 수요관리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논란의 요지는 문재인 정부가 탈 원전 정책 정당화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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