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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11년 살았는데 그런 건 닭살 돋아" 아내 진혜지 깜짝 놀라게 한 것은?
심지원 기자    작성 : 2020년 06월 16일(화) 23:23    게시 : 2020년 06월 16일(화) 23:23
(사진: TV조선)
배구감독 김세진이 진혜지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오늘(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구감독 김세진과 아내 진혜지가 결혼 생활을 물론 집까지 공개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방송에서 웨딩 드레스 고르는 모습은 물론 프러포즈까지 공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아내의 웨딩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고 감탄하던 그는 "평소 메이크업도 안 한다. 근데 난 긴머리에 로망이 있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친구들의 프러포즈 질문에 "11년 같이 살았는데 무슨 프러포즈냐. 그런 거 닭살 돋는다"라면서도 깜짝 고백을 기획하기도 했다.

김세진은 진혜지가 원했던 명품 목걸이를 경품 추첨인 것처럼 속여 깜짝 프러포즈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김세진이 이혼한 이후 11년 간 열애, 재혼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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