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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급여 우수리로 이웃사랑
급여 1천원 미만 모아 울산사회복지협의회 등에 전달
송세준 기자    작성 : 2020년 02월 06일(목) 09:21    게시 : 2020년 02월 06일(목) 09:21
현대일렉트릭은 5일 울산공장에서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단법인 현주에 우수리 기금 1300여만원을 기탁했다.
현대일렉트릭 임직원이 급여의 1000원 미만 우수리를 모아 기부했다.
현대일렉트릭(대표 조석)은 5일 울산공장 홍보관에서 ‘급여 우수리 기금 전달식’을 갖고, 1년간 모은 우수리 기금 1300여만원을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단법인 현주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사용된다.
현대일렉트릭은 같은 날 경기도 성남의 분당사무소에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600만원의 우수리 기금을 전달했다.
현대일렉트릭은 지난 2017년 출범한 이후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우수리)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송세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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