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경제
현대엘리베이터,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신성장 기반 마련
17일 중국, 터키 등 주요 진출국 연간 CoP활동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 개최
이석희 기자    작성 : 2020년 01월 20일(월) 13:19    게시 : 2020년 01월 20일(월) 13:21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왼쪽 네 번째)가 17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 사옥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인 국가별 CoP(Community of Practice)의 연구 활동을 공유하는 ‘글로벌CoP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현대엘리베이터(대표 송승봉)가 17일 현대그룹 사옥(서울 종로구 연지동)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인 국가별 CoP(Community of Practice)의 연구 활동을 공유하는 ‘글로벌CoP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터키,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법인이 소재한 6개 주요 진출국에 대한 연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 임직원이 해당 국가 문화 체험과 함께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세계 6개 법인, 46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동사는 충북 충주와 중국 상하이 금산구에 건설 중인 스마트 팩토리, AI(Artificial Intelligence) 등 디지털 혁신기술 도입, 사전예측 및 고장진단 분석이 가능한 비포 서비스(Before Service), 글로벌 인재 확보를 통해 2025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22%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송승봉 대표는 “2020년 현대엘리베이터는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적극적인 해외시장 확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희 기자 xixi@electimes.com        이석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20년 10월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