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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무용 전공 발 공개…"연기하기 이전부터 아이들 가르쳤다"
조하나 발 공개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배우 겸 무용수 조하나의 발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족욕을 앞둔 김광규가 "내가 유일하게 발이 예쁘다. 발이 아기살이다"며 자랑하자 조하나는 "내 발은 안 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발을 보여주지 않으려 했던 조하나에게 김광규는 "발이 왜 그러냐"고 물었고, 조하나는 "한국 무용은 버선을 신지 않냐. 발을 계속 압축시킨다"고 말했다.

학창시절부터 무용을 해왔던 조하나는 '전원일기'를 끝으로 방송가 활동을 떠난 뒤 무용에만 전념해왔다.

그녀는 합류 초반 "'전원일기' 이후 왜 연기를 안 했냐"는 질문에 "연기를 하기 이전부터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런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왜 무용을 선택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도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했을 때 고민을 하지 않았다"며 "어릴 때부터 생각해왔던 저의 길이었다"고 덧븥여 눈길을 끌었다.
작성 : 2019년 12월 25일(수) 09:37
게시 : 2019년 12월 25일(수) 09:37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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