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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편안한 조명, 기본이 되는 조명회사 ‘디에스이’
25년 국내외 조명시장 ‘외길’
품질・디자인・특허 경쟁력 ‘최강’
국내 최다 지식재산권 보유
인천 송도에 있는 디에스이 본사 전경
디에스이는 1996년부터 대성전기 설립으로 시작해 25년간 국내외 조명시장에서 명성을 쌓은 글로벌 조명기업이다.
디에스이의 경쟁력은 R&D에 있다. 디에스이 2001년 5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디에스이 R&BD센터는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 조명업계에서 가장 많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디에스이 R&BD센터에는 배광측정시스템, 구형광속구, 항온항습기 각종 EMC설비, 열충격시험기 등 첨단 R&D 설비는 갖추고 있으며 제품 개발과정에서 다양한 개발 테스트를 최적화된 환경과 효율을 통해 또최고의 제품개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자체 보유한 3D프린터,디자인실 및 금영설비 등을 통해 개발 과정에서 시장의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며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다.
권용후 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연구와 꾸준한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조명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에스이는 25년간 축적한 기술력으로 품질, 디자인, 특허 경쟁력을 인정받아 LED조명 생산업체 중 세계 최초로 LED 일자등 및 십자등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사각다운라이트 바디에 원형 매입부를 결합하게끔 개발된 사각다운라이트 또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권 소장은 “ 많은 기업들이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공장에서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지만, 품질을 유지하며 중국에서 들어오는 값싼 제품과의 가격 경쟁력에 뒤지지 않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에스이 강영준 대표는 “예쁜 인테리어 등기구, 고급스러운 소재,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도 좋지만 조명에 가장 중요한 기능은 빛이고 눈의 편안함”이라며 “심미성에 중점을 두기에 앞서 소비자가 지나치기 쉽고 신경 써서 구매하지 않을 수 있는 빛을 더욱 연구해야 한다”고 경영철학을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나눔도 빛났다.
디에스이는 밝은 빛을 만들 뿐 아니라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사회공현 활동은 단순히 이웃을 돕는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개념으로,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려 노력한다.
디에스이는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선정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본사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에서는 ‘저소득계층 주거안전 지킴이’사업을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공장이 위치한 경북 상주에서는 지역경찰서와 협력해‘사랑의 등불 나눠주기’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강영준 대표는 “기업으로서 빠르게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과제”라며 “회사의 꾸준한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13:23
게시 : 2019년 09월 20일(금) 10:22


유희덕 기자 yuhd@electimes.com        유희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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