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열어 사회공헌 기본계획과 사회공헌활동지침 개정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열어 사회공헌 기본계획과 사회공헌활동지침 개정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력거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해 내부 임직원, 지자체,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 7인을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회공헌위원회에서는 2019년 사회공헌 기본계획과 사회공헌활동지침 개정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 또 사회공헌활동의 내실화와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여러 방안들이 논의됐다.

조영탁 이사장은 “이번 사회공헌위원회를 계기로 사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공헌 내실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이숙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장은 “에너지기관 특성을 반영한 전력거래소의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높이 평가한다”며 “인근지역에 실시간 전력수급현황 전광판 설치사업 등도 구상해 본다면 전력거래소 업무를 지역사회에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전력거래소는 나주시, 전남도, 광주광역시,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 정기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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