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마약설 부인' 배우 양세종·양동근, 마약인 Y씨 출연작은? "목격담도 있어"
(사진: MBC / SBS)
배우 양세종과 양동근 등이 마약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2일 매체 연합뉴스는 현재 활동 중인 영화배우 양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현장 검거됐다고 보도했으며 이후 일각에선 해당 인물이 양세종·양동근 등으로 지목됐으나 이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 결백을 호소했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당시 양 씨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마약 투약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차도를 뛰어다니거나 기물에 올라타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검거된 양 씨의 간이 마약 반응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으로 판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보도는 실명 대신 배우 양 씨로만 언급됐으며 해당 인물이 다수의 흥행 영화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했던 인물로 전해지자 일각에선 현직 활동 중인 다수의 양 씨 배우들이 거론되며 논란을 빚었다.

이어 대부분의 양 씨 배우들이 공식 입장을 통해 결백을 호소했으나 또 다른 의혹인 배우 양기원은 현재 별다른 입장 없이 돌연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중단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양 씨 배우'라는 표현으로 인해 애꿎은 배우들이 휘말리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인물의 본명을 밝혀야 한다는 의견에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작성 : 2019년 04월 13일(토) 15:33
게시 : 2019년 04월 13일(토) 15:33


서혜승 기자         서혜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4월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