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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국내 ICT 기업 공공판로 확대 지원
‘정보통신기술장비 솔루션 세미나/전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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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래부는 1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정보통신기술장비 솔루션 세미나/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내 ICT장비, 솔루션 기업들의 공공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이외의 거점지역에서 개최, 각 지역의 통신·전산·정보화 담당자들과 우수 기업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부산, 광주, 대구 등 주요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4번째로 대전에서 열렸다.

‘정보통신기술 장비(네트워크․컴퓨팅) 솔루션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재난 관제, 모빌리티 환경 구현, 스마트 네트워크, 보안 등 공공부문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관련 기술 현황과 구축 사례 등이 발표됐다.

구체적으로 ▲효과적인 상황대처를 위한 스마트 재난 관제 방법(유프리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환경 구현을 위한 무선랜의 새로운 기준(삼성전자) ▲공공기관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의 새로운 제안(지엔텔) ▲공공기관 스마트 IT환경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제안(다산네트웍스)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세미나와 연계해 열리는 전시·상담회에서는 삼성전자, 다산네트웍스, 글루시스 등 네트워크·컴퓨팅 분야 11개 기업이 자사 우수 제품을 전시, 수요자와 공급자간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가 국내 ICT 장비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를 통해 국내기업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작성 : 2015년 07월 15일(수) 16:23
게시 : 2015년 07월 16일(목) 09:02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김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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