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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창립총회, 누리호 발사일 맞춰 21일 개최
안상민 기자    작성 : 2021년 10월 17일(일) 16:50    게시 : 2021년 10월 17일(일) 16:50
[전기신문 안상민 기자]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단장 강윤구, 이하 협동조합)이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가 발사되는 21일에 맞춰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협동조합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1일 개최 예정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의 ‘스마트+인테리어 포럼 B2B 전략세미나’ 부대행사로 창립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장인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광주광역시의회 스마트시티 미래포럼 임미란 의원, 일본에서 PAL SYSTEM를 경영하는 송선화 CEO,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의 스마트+인테리어 포럼 운영위원장인 조위덕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가 축사를 위해 참석한다.

또 협동조합 사무실은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 소재의 광산업과 AI(인공지능) 메카 지역인 광주이노비즈센터 건물에 11월 오픈한다.

발기인인 강윤구 AI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단장은 “정부와 광주광역시가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AI스마트 조명 시장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있어서 국민 보급형 스마트조명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주거 공간 2080만 세대에 AI스마트 조명 보급이 디지털뉴딜+그린뉴딜시대에 구현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상민 기자 tkdals0914@electimes.com        안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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