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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복 한국전력 상생관리본부장, 15일 경남본부 관내 추석 연휴 대비 전력설비 특별점검
윤재현 기자    작성 : 2021년 09월 15일(수) 20:57    게시 : 2021년 09월 15일(수) 20:57
안민변전소 지하전력구
[전기신문 윤재현 기자] 한국전력공사 이정복 상생관리본부장은 15일 경남본부 관내 안민변전소, 마산어시장 등을 방문해‘추석 연휴 대비 전력설비 및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정복 상생관리본부장은 정전 및 재난예방활동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중요 전력설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다.

또한 제 14호 태풍『찬투』가 우리나라쪽으로 북상하고 있어 전력설비 피해, 정전발생 등 비상시 전력설비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완벽히 갖출 것을 지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차단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과 발열확인 등‘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시행했다.

한전 경남본부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통시장, 백신 접종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
재난안전점검(마산어시장)




윤재현 기자 mahler@electimes.com        윤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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