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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전 남편과 이혼, 예상치 못하게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김나영 남편과 이혼 사유
황우주 기자    작성 : 2021년 07월 25일(일) 22:08    게시 : 2021년 07월 25일(일) 22:08
김나영 남편과 이혼 (사진 : JTBC '내가 키운다')
방송인 김나영이 전 남편과 이혼 후 예상치 못하게 자주 사진으로 마주한다고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이혼에 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 채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나영은 "난 결혼식을 제대로 하지 않아 앨범이 없다"면서 "그런데 휴대폰 동기화 서비스에 자꾸 뜬다. 예상치 못하게 (전 남편을) 자주 사진으로 마주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2019년 남편과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김나영의 전남편은 2018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선물옵션 업체를 차려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이에 김나영은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다"라며 "남편이 죗값을 치를 것"이라고 사과했다.



당시 김나영은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며 "두 아들을 혼자 키우는 게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나영은 홀로 두 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동방사회복지회, 굿네이버스 등에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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