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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제니 아빠, 허성태 아니라는데…왜? "청소년 뺨 때리고 울었다"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3월 04일(목) 18:04    게시 : 2021년 03월 04일(목) 18:04
펜트하우스2 제니 아빠 허성태 (사진: SBS '펜트하우스', 영화 스틸컷)
'펜트하우스2' 제니 아빠, 허성태와 관련된 소문이 일단락됐다.



인기작 SBS '펜트하우스2' 제니 아빠 역할 출연을 예고했던 허성태, 이는 루머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일에 쌓인 '펜트하우스2' 제니 아빠 역할을 악역 전문 허성태가 맡아 '사이다 장면'을 연출해줄 것을 기대했던 팬들의 기대가 무너져 내렸다.



실제로 허성태는 악역 전문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마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성태는 지난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번은 청소년 뺨 떄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거 촬영하고 나서 뒤돌아서서 울었다"라고 밝혀 반전 이미지를 뽐냈다.



이어 "악역 이미지가 고정된 건 배우로서 운이 좋다.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렬한' 제니 아빠, 허성태를 기대했던 '펜트하우스2'는 다른 배우를 예고,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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