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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김동성 극단적 시도에도…꿋꿋 "질타는 받겠지만 나락 끝으로 몰지 마"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3월 03일(수) 17:05    게시 : 2021년 03월 03일(수) 17:05
인민정 김동성 (사진: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
인민정 김동성 커플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재혼을 앞둔 인민정, 김동성 커플이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나온 뒤 어마어마한 파장이 잇따르고 있다.



김동성의 재혼 및 인터뷰 내용을 본 전 아내는 "양육비 이야기는 거짓이며 재혼은 축하하지만 방송에선 보고 싶지 않다"라고 주장, 김동성도 이에 반박했다.



김동성과 전 아내의 설전이 오가는 가운데 연인 인민정은 꿋꿋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인민정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양육비를 주기 위해 용기 내 출연을 했다. 질타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책임감 가지고 뭐든지 해보려고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힘들어하는 이 사람을 지켜봤기에 나는 발 벗고 나섰다. 낯선 식당도 못 가는 오빠가 수많은 사람들 앞에 나간 건 양육비 때문이다. 질타 달게 받겠다. 하지만 나락의 끝으로 몰고가지는 말아달라"라고 전했다.



인민정은 이후 김동성이 극단적인 시도를 한 뒤에도 곁을 지키며 꿋꿋하게 현실에 맞서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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