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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왕따·학폭 논란 속 다음 스케줄 눈길 "이제훈이랑 19금 원작으로…"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3월 03일(수) 12:40    게시 : 2021년 03월 03일(수) 12:40
이나은 이제훈 모범택시 (사진: 인스타그램)
이나은, 이제훈 '모범택시'에 비상이 걸렸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모범택시'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억울함 피해자들을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해주는 비밀스런 택시회사에 대해 다뤘다.



이나은, 이제훈 등은 '모범택시' 속 '무지개 운수'에서 일하는 인물들로 분한다.



'모범택시' 원작 웹툰이 19금 판정을 받은 바 있기 때문에 이제훈, 이나은, 이솜 등 평소 순수한 이미지를 가졌던 이들의 출연이 더욱 기대를 모았던 바 있다.



하지만 이나은이 최근 학교폭력 논란, 에이프릴 왕따 논란 등을 겪으며 누리꾼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나은 '모범택시' 출연을 반대하며 "주조연급이라 분량도 많을텐데 민폐다", "하필 내용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하는 내용이다", "하차해야된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이나은이 이제훈과 19금 원작 내용으로 만나길 기대했던 팬들의 시선 또한 쏠리고 있는 상황.



한편 이나은의 다양한 논란에 대해 소속사 측은 부인, 강경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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