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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설레는 설맞이’ 기획전.. 최대 400만 원 할인 혜택
내달 17일까지 ‘설레는 설맞이’ 기획전...최대 400만원 할인
7일간 타보기 서비스 제공...무사고∙100km 미만 운행 조건 충족 시 환불 보장
오철 기자    작성 : 2021년 01월 22일(금) 14:46    게시 : 2021년 01월 22일(금) 14:46
오토플러스 설레는 설맞이 기획전.
자동차 전문 유통∙관리기업 오토플러스가 신축년 설을 맞아 내달 17일까지 자사의 직영 중고차를 파격적인 특가로 선보이는 ‘설레는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장거리 이동이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이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G80, 그랜저, 아반떼 등 다양한 모델의 차량 50여 대가 출품됐으며 차량에 따라 정가 대비 차종별 24% 할인, 최대 400만 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주행거리 1~3만km대의 차량도 다수 출품해, 양질의 매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차량 구매 시에는 ‘7일간 타보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충분히 차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량 구매 후 7일간 운행을 통해 차량의 외관부터 성능까지 면밀히 확인할 수 있으며 무사고 100km 미만의 운행 조건을 기준으로 환불이 가능하다. 단 안정적인 환불제 운영을 위해, 환불 탁송료와 환불 수수료(전 차종 1만 원/일)는 고객이 부담하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했다.

오토플러스 온라인사업본부 양경덕 본부장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알찬 혜택으로 합리적인 내차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와 구매 트렌드에 걸맞은 시의적절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토플러스는 세계적 권위의 품질인증기관인 독일 TÜV SÜD(티유브이슈드)의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체 상품화 공장인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엄격한 선별 과정과 상품화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직영 중고차만을 선보이며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오철 기자 ohch@electimes.com        오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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