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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기술, 2020년 임금동결 및 임단협 무교섭 타결
오철 기자    작성 : 2020년 11월 30일(월) 17:15    게시 : 2020년 11월 30일(월) 17:15
30일 탁현수 한난기술 사장(왼쪽)과 박동민 노조위원장이‘2020년 임금동결 및 임단협 무교섭 타결’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기술 노사가 2020년 임금을 동결하며 임단협을 무교섭으로 타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국지역난방기술은 탁현수 사장과 박동민 노조위원장이 지난달 30일 ‘2020년 임금동결 및 임단협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갖고 회사 지속 성장을 위한 노력과 노사상생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탁현수 사장은 취임 이후 에너지 정책 변화 및 발전시장의 축소는 물론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경영환경의 위기 속에서도 경영체제 개선을 위해 직원들에게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노조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이어왔다.

박동민 위원장은 회사 지속발전이 곧 조합원의 발전임을 기치로 지금은 노사 구분 없이 적극 협력해야 할 시기임을 표방하며 이 같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앞장섰다.

또한 한국지역난방기술는 2021년 1월 1일부로 본사를 경기 분당에서 서울 송파로 이전하며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으며 경영위기 조기 극복은 물론 지속발전 가능 경영체제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철 기자 ohch@electimes.com        오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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