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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남편, "유부녀지만 7개월 째 혼자 지내…" 눈물 쏟게 만든 진짜 이유는 무엇?
심지원 기자    작성 : 2020년 10월 18일(일) 15:51    게시 : 2020년 10월 18일(일) 15:51
(사진: 인스타그램)
안영미 남편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한 뒤 5개월이 지나서야 보도된 안영미, 그녀의 남편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앞서 인터뷰에서 "2월에 혼인신고를 했고 숨기지 않았는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아파트 주민들에게도 말했는데 소문이 퍼지지 않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웃음 넘치는 결혼 공개였지만 현재 근황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 안영미는 남편에게 전화해 "노래를 부르다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났다"라며 실제로 눈물을 보였다.

이어 "남편과 떨어진 지 7개월 째다.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국서 거주 중인 남편과 만나지 못하고 있는 그녀는 종종 '웃픈' 근황을 전하며 슬픔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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