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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서울 4개 시회 정기 교류회 첫발…홀수 달 첫 金 모임 약속
박정배 기자    작성 : 2020년 07월 09일(목) 11:42    게시 : 2020년 07월 09일(목) 11:42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특별시 동부회·중부회·서부회·남부회(회장 주기환·심정보·김성태·백중철) 등 4개 시회가 3일 중부회 6층 회의실에서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고 업계발전을 위한 정책제언과 정보교류,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교류회를 가졌다.

그동안 공통된 이슈나 현안 등이 발생했을 경우 비정기적이거나 필요할 시 임시모임을 통해 대처해왔던 애로나 단점 등을 보완해 좀 더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서울지역 회원의 권익 보호와 업계발전을 위해 홀수 달 첫 번째 금요일 정례적인 모임을 열기로 했다.

이날 교류회의 주 요지는 행정기관의 불합리한 제도개선 요구와 발주기관의 부당 입찰공고에 대한 강력한 시정요구는 물론 통합발주 시 업역 수호를 위한 공동대응을 통해 전기공사가 반드시 분리 발주할 수 있도록 응집된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와도 더욱 돈독한 협력과 협조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 4개 시회에서 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모두가 참석했으며 다음 정기모임은 오는 9월 4일 서울 남부회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서울 | 한국전기공사협회 |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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