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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사업자 윤곽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윤대원 기자    작성 : 2020년 05월 22일(금) 09:31    게시 : 2020년 05월 22일(금) 09:32
새만금개발공사 사옥.(제공=연합뉴스)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사업자가 윤곽을 드러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한국중부발전, 호반건설, 현대건설, 전북지역 업체 4곳 등 총 9개사로 구성됐다.
새만금개발공사는 투자비의 적정성·합리성·현실성, 사업리스크 관리 방안, 품질·안전·환경 관리계획,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에는 새만금세빛발전소를 포함해 모두 2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2022년 말까지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쪽 일원에 9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만드는 것이다.
앞서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해 7월 1구역의 사업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구역은 군산시가 맡아 하고 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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