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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독일 브로제와 미래차 시트 개발 협업
오는 2024년 양산 목표
현대트랜시스가 독일 브로제와 미래차 시트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맺었다. (제공 : 연합뉴스)
현대트랜시스가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 브로제와 미래 자동차 시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오는 2024년 신기술이 적용된 시트 양산을 목표로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추후 협업 범위를 확대해 함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자율주행차에 특화한 시트 개발과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트 제어 기술 개발, 신소재를 적용한 경량 시트 개발 등에서 협업한다.

현대트랜시스 측은 “앞으로 자율주행 등 기술로 운전자 개입이 필요없는 미래차의 실내는 휴식, 여가, 업무, 취침 등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 공간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며 “탑승자의 다양한 요구를 구현할 수 있는 신소재, 통신기술 등이 적용된 시트 구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성 : 2019년 12월 08일(일) 14:24
게시 : 2019년 12월 08일(일) 14:24


이근우 기자 lgw909@electimes.com        이근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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