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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전기안전관리자, 볼링 통해 친목 다져
부산 상주협의회, 제2회 친선볼링대회 개최
부산 상주협의회는 제2회 부산전기기술인 친선볼링대회를 열고 지역 전기안전관리자들 간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역 전기안전관리자들이 볼링을 통해 친선을 도모했다.
상주협의회 부산지회(회장 남길동)는 최근 남포프라자에서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부산전기기술인 친선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인호 국회의원과 이태돈 부산시 금정구의원을 비롯해 전기안전공사, 전기기술인협회, 설계감리협회, 사하전기회 등 부산지역 전기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전기안전관리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이 됐다.
이날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부산 상주협의회 중부지부에 돌아갔다. 이어 서부지부가 준우승, 북부지부가 3위, 상주임원이 4위를 차지했다.
남길동 부산지회장은 “친선볼링대회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께서 대회에 좋은 반응을 압도적으로 보여주신 만큼 다음 대회를 다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10월 16일(수) 15:50
게시 : 2019년 10월 16일(수) 15:50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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