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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시즌 2 제작 확정…부활 캐릭터 있다? "유리관에 갇혀 산소마스크 착용"
(사진: 영화 스틸컷)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10일 CGV를 통해 '마녀'가 방영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해당 작품은 결막에서 의문의 인물들이 등장해 궁금증을 키웠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속편을 염두에 둔 듯한 대사들로 속편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모으기도 했다.

실제 해당 작품은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 이에 작품 속 귀공자 역으로 등장했던 배우 최우식은 속편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최 씨는 지난해 매체 '더스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다.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 하셨다"며 그래도 김다미(구자윤 역)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한편 해당 작품은 비밀 조직에서 탈출한 후 기억을 잃고 살아가는 김다미가 비밀 조직과 다시 만남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작성 : 2019년 10월 10일(목) 20:19
게시 : 2019년 10월 10일(목) 20:19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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