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도티, "이제 19금 콘텐츠도 해보겠다" 어린이들 떠나 본업보다 심취한 것은…깜짝
(사진: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도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상을 제작해 현재까지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도티가 최근 영상을 올리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선언했지만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마이 리틀 텔레비전2' 등 방송 출연은 멈추지 않아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달 '마이 리틀 텔리비전2'에 출연한 그는 "11살 나하은양보다 구독자 수가 밀린다. 하지만 저는 총 조회수가 24억뷰, 그건 제가 이겼다"라며 어린 유튜버를 상대로 자존심을 세웠다.

이어 "원래 초통령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오늘부터 12금~19금을 가리지 않고 콘텐츠를 해보겠다"라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언급도 전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건강이 안 좋다더니 본업 대신 방송을 택한 것이냐", "어린이들이 도티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한편 구독자 수가 어마어마한 인물인 만큼 그의 행동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작성 : 2019년 09월 12일(목) 13:34
게시 : 2019년 09월 12일(목) 13:34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9월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