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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벗고 춘다'는 오해 받는다" 그녀가 밝힌 충격적 실태…미성년자 성희롱 무엇?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다.

그녀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할 수 있는 한 끝까지 노력해서 레전드가 되고 싶다"라며 치어리딩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실제로 치어리더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활약상을 보였던 그녀는 외모, 몸매로 평가받을 뿐 아니라 성희롱을 당하면서도 치어리딩을 알리기 위해 힘썼다.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던 박기량은 "여름 스포츠인 야구 치어리딩은 시원해보여야 해서 짧은 의상을 입는 탓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라고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격렬한 동작을 추던 중 순간적으로 찍혀도 '얘네는 벗고 춘다'는 오해를 받게 된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녀 외에도 미성년자 치어리더 역시 화려해보이는 모습 뒤 겪은 슬픔을 전한 바 있다.

황다건은 "치어리더라는 직업 자체는 좋지만 달리는 댓글은 더러워서 보기가 힘들 정도다. 성희롱이 너무 심하다"라고 밝혀 주위를 충격케 했다.

작성 : 2019년 09월 12일(목) 10:24
게시 : 2019년 09월 12일(목) 10:24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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