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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호 태풍 크로사, 300mm 물폭탄 가능성 多…피해 줄이는 방법은?
제10호 태풍 크로사 (사진: JTBC 뉴스)
제10호 태풍 크로사로 인한 피해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태풍 크로사가 일본 오사카 서쪽 290km 부근 지역을 강타할 전망이다.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는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강원 영동에는 최고 3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태풍의 세기가 강력한 만큼 피해를 막기 위한 요령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창문의 잠금 장치를 확인하고 창틀을 테이프로 고정시키는 게 좋다. 간판, 비닐 하우스도 날아갈 수 있어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배수로를 확인하고, 담장 등에 균열 여부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미리 튜브 등을 준비하고 대피 장소와 연락망 등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

대피 시 가로등, 신호등 주위로의 접근은 감전의 위험이 있어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계곡이나 강을 섣불리 건너기 보단 안전한 곳에서 구조대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하다.
작성 : 2019년 08월 15일(목) 07:39
게시 : 2019년 08월 15일(목) 07:39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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