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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지역사회 아름다운 동행 ‘눈길’
제47주년 창립기념식 개최하고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물품 전달
신보는 제47주년 창립기념식을 열고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전기공사전문업체 신보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21일 신보(대표 송병규‧정재문)는 서울 용산구 소재 전자랜드에서 ‘제47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부물품 전달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47주년 창립기념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보는 이날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들에 기부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에 나섰다.
신보는 지난해 주거환경 개선공사를 시행한 엘림아동센터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또 올해 주거환경개선공사 시행 대상으로 선정된 망원무지개 지역아동센터와 서진 지역아동센터에도 각각 따뜻한 정성을 전했다.
특히 이번 기부물품들은 신보의 판매수익금 및 회사 사회공헌활동 예산으로 마련해 그 뜻을 더했다는 게 신보 측의 설명이다.
신보는 최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만든다는 방침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보가 사업을 유지하기 위한 기반이 되고 있는 지역사회와 함께 숨쉬는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다.
2009년 영락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따뜻한한반도 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에서 특히 많은 활동을 펼쳤다.
2011년부터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사랑의 김장나눔, 푸드 나눔마켓, 행복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했고 아름다운 마포 만들기 나무심기 봉사와 마포구 관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마포구청으로부터 자원봉사자의 날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마포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나눔 활동 최선봉에 서기도 했다.
박종규 신보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신보는 마포에서 30년 넘게 기업활동을 해 오며 성장했다”며 “이 지역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는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기부해주신 물품과 앞으로 진행될 환경개선공사 등은 우리 지역 아이들의 꿈을 키울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이국환 마포구 자치행정과장 등 내빈과 신보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작성 : 2019년 06월 24일(월) 15:21
게시 : 2019년 06월 24일(월) 16:15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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