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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최대 축제 ‘건설의 날’ 20일 열려
‘대한민국 건설, 혁신의 답을 찾다’ 주제
금탑산업훈장 등 140여명 정부포상
건설산업계 최대 축제 ‘2019 건설의 날’ 기념식이 20일 열린다. 올해 행사에서는 140여명의 건설산업 유공자들이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받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유주현)는 20일 건설회관(서울 강남 소재)에서 ‘2019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1년 제정됐다.

올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주현 건단연 회장, 17개 건설단체장, 건설기업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건설, 혁신의 답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건설경기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산업계의 혁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해주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작성 : 2019년 06월 17일(월) 09:31
게시 : 2019년 06월 18일(화) 10:48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김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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