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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공사 “원주 이전 4년 차…對 지역주민 본사 개방”
한국광물자원공사 원주 본사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남윤환)가 원주 강원혁신도시 이전 4년 차를 맞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광물자원공사는 지역 내 각종 동아리, 지역주민 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 본사 대강당, 회의실, 테니스장, 로비를 개방하고 있다.

시설 대여는 지역주민들의 취미활동과 문화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주민 대상 교육, 강연은 물론 회의 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전언이다.

광물자원공사가 지난 2016년부터 시설 대여를 시작한 이래 총 40여 회 지역행사가 공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2017년 7월에는 OCN 드라마 ‘듀얼’의 촬영지로 공사 로비가 사용된 바 있다.

특히 광물공사 대강당은 총 400석 규모의 실내공연장으로 혁신도시 일대 최대 규모다.
작성 : 2019년 05월 22일(수) 16:53
게시 : 2019년 05월 22일(수) 16:53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주 | 한국광물자원공사 | 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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