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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분야의 최고 기술자, 시대의 미래를 논하다
한국전기기능장협회 창립 총회.취임식
한국전기기능장협회는 최근 ‘창립 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6000여명의 전기기능장을 대표하는 조직이 결성됐다.
한국전기기능장협회는 최근 대전 중구청(대전 중구)에서 ‘창립 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전기기능장협회는 국가 공인 전기 분야 최고 마이스터 자격증인 전기기능장 자격을 가진 6000여명이 회원사로 참가하고 있다. 광역시별 지회 및 임원으로 구성 된 전기 분야의 산업 현장 전문가 집단이라는 게 협회 측의 설명이다.
이날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유주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기능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산업 현장의 최고 전기 지식과 센서 데이터 분석을 융합해 전기 품질 관리 영역에서 기술사와 차별화된 기능장의 고유 영역을 구축하고 전기 숙련기술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본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길부 국회의원, 정갑윤 자유 한국당 의원, 이상헌 더블어 민주당 의원,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김창기 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 어수연 한국기능장 총연합회장(미용) 등 많은 유관기관 단체에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전기기술 숙련 분야의 발전에 힘을 실었다.
작성 : 2019년 05월 22일(수) 09:51
게시 : 2019년 05월 22일(수) 09:52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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