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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0개월' 30대男, 공중전화로 왕석현 살해 협박 "나 오랜 팬…만나줘"
왕석현 살해 협박 (사진: MBC)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배우 왕석현을 살해 협박한 A 씨에게 형량이 선고됐다.

16일 법원측에 따르면 왕석현에게 살해 협박한 A 씨가 10개월의 징역을 받았다.

앞서 A 씨는 집행유예 중임에도 왕석현의 모교와 회사측에 그를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한 바 있다.

이에 A 씨는 한차례 일년 형을 선고받았으나 이날 감형돼 관련 법적책임을 지게 됐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선 A 씨가 왕석현에게 가한 정신적 고통에 비해 형이 가볍다는 반응이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자신이 왕석현의 오래된 팬이라며 공중전화로 살해 협박, 자신이 총기를 가지고 있는 단체의 사람인 척 꾸며 공포감을 조성했다.

이에 왕석현은 살해 협박에 대해 사설 경호업체를 고용하는 등 신변 보호에 만전을 기했던 바 있다.

이를 들어 이날 소식을 접한 이들은 "30대 남성이 뭐하는 짓이냐"라며 날선 비판을 쏟고 있다.
작성 : 2019년 05월 16일(목) 18:49
게시 : 2019년 05월 16일(목) 18:49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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