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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공사 “셋째 주 金 구내식당 OFF…원주 지역상권 경기 BOOM UP”
한국광물자원공사 원주 본사
한국광물자원공사(남윤환 사장직무대행)가 침체한 원주 혁신도시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5월부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외식데이’를 시행하고 있다. 외식데이는 혁신도시 내 적은 유동인구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는 인근 소상공인을 위해 매월 지정일에 구내식당을 미운영하는 제도다.

광물자원공사는 매월 세 번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대신 직원들이 인근식당을 이용하도록 전자식권 등을 활용해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평일 공사 직원과 입주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광물자원공사 구내식당은 일 평균 400여 명이 이용 중이다.

광물자원공사 정장우 경영관리처장은 “구내식당 미운영으로 일부 직원들의 불편은 예상되나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을 위한 공기업의 소임을 다하고자 직원 투표를 거쳐 시행했다”고 밝혔다.
작성 : 2019년 05월 14일(화) 10:08
게시 : 2019년 05월 14일(화) 10:08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주 | 한국광물자원공사 | 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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