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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즈 특집) 박동현 현대솔라 대표
글로벌 티어1급 중국 태양광 모듈 포노솔라 소개
태양광 업계 선구자…끊임없는 R&D, 철저한 사후관리 노력 지속
박동현 현대솔라 대표
“태양광 외길만을 고집했습니다”

박동현 현대솔라 대표는 현대솔라가 설립 기간은 다소 짧지만, 뚝심 있는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고 밝혔다. 2013년 회사 설립 후 2015년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전문기업으로 등록된 후 같은 해 둔포 공장을 세우는 등 숨 가쁜 행보를 보여왔다. 2017년부터는 자사 2㎿급 태양광발전시설을 건설한 후 꾸준히 실적을 쌓아왔다. 작년에는 전북 익산 1.3㎿ 발전소, 충남 아산 2㎿ 발전소, 경기 연천 800kW 발전소, 충북 보은 2.5㎿ 발전소 등을 완공했다. 이외 크고 작은 발전소 건설 건수만 120여 건에 달한다. 꾸준한 실적으로 둔포 공장 외 2017년에는 구조물 생산을 위해 토진리 공장을 설립했다. 별도 연구개발전담부서에서 끊임없이 기술력을 향상하고 있다.

올해 현대솔라는 한국 총판으로서 중국 포노솔라(PHONO SOLAR) 태양광 모듈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포노솔라는 연간 2000㎿규모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는 티어(tier)1급 태양광 모듈제조기업이다. 제품은 블룸버그, DNV·GL, TUV SUD 등 여러 유명 시험기관 검사를 모두 통과했다. 제품은 다결정셀과 하프셀 두 종류가 있다.

해외시장 점유율은 베네룩스 3국에서 탑3, 독일에서 탑5, 호주에서 탑10 안에 들어간다. 공장은 난징과 내몽골, 베트남, 터키 등에 있다. 누적 해외수출량은 5000㎿수준이다. 전 공정은 최첨단 자동화 라인으로 거치는 만큼 안정적인 품질을 보증한다. 고유 실증센터에서 약 56억원 상당 실험설비를 투자해 지속해서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현대솔라는 그동안 쌓은 실적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모듈공급까지 도맡아 태양광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미 포노솔라는 중국 강소성 저장성, 허베이성과 파키스탄 등에 대규모 발전사업을 추진해왔다.
박동현 현대솔라 대표는 “품질이 보증된 정품제품만을 사용하며, 오랜 경력의 태양광 발전설비 전문 시공팀을 직영 운영해 더욱 안전하고 성실한 시공을 준수하고 있다. 더불어 철저한 사후관리를 고객에게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 간 열린 의사소통으로 상호 간 조직체계를 확립하고 있다”며 “돈독한 팀워크로 최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책임감과 성실함, 프로의식과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토대로 인재를 양성하고, 더욱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동현 현대솔라 대표는 “태양광 업계 선구자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항상 고객과 숨쉬며 발맞춰 걷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4월 01일(월) 11:43
게시 : 2019년 04월 02일(화) 09:16


최덕환 기자 hwan0324@electimes.com        최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 현대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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