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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우울한 시간…왜? "루프스병이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 뜻밖의 고백
최준희 루프스병 (사진: 최준희 유투브)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을 앓고 있음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유튜브에 '준희의 데일리' 계정을 생성한 뒤 평범한 일상을 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최준희는 "최근 SNS에 '셀카'를 모두 내렸다"며 "루프스병에 걸려 병원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해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루프스병은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자신의 인체를 공격해 전신의 염증 반응과 피부의 홍반, 심할 경우 발작이 일어나기도 하는 희귀난치병이다.

최준희는 루프스병에 대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지만 미쳐 돌아버리게 한다"라고 토로한 뒤 급격히 몸무게가 늘고 붓기가 빠지지 않는 상황을 전했다.

이어 최준희는 몸에 생긴 상처를 보여주며 우울감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앞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내 세간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준희가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이 알려지자 뜨거운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작성 : 2019년 02월 13일(수) 03:23
게시 : 2019년 02월 13일(수) 03:23


강민아 기자         강민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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