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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계 안전문화 정착 국회 협조 요청
류재선 회장, 안전시공실천 다짐대회 앞두고 홍일표・김동철・이훈・홍의락 의원 등 면담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은 국회를 방문, 최근 사회적 화두인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공사업계의 노력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주문하고 국회 차원에서도 함께 발맞춰 나갈 것을 요청했다.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이 전기공사업계의 안전경영문화 정착을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에 따르면 류재선 회장은 1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비롯해 홍의락, 김동철, 이훈 국회의원을 차례로 예방했다.
류 회장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협회 제54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될 안전시공실천 다짐대회를 앞두고 각 의원들을 만나 업계의 안전경영문화 정착을 위한 국회의 관심을 요청했다. 재해없는 산업현장 만들기에 국회 차원에서도 함께 발맞춰 나가자는 것.
협회는 최근 전국 20개 시도회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릴레이 안전시공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적 화두인 안전 확보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류 회장은 또 이번 일정을 통해 전기공사업계가 최근 겪고 있는 애로에 대해 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류재선 회장은 “최근 발생한 산업현장 안전사고에 대해 전국 1만7000여 전기공사업계가 깊은 우려를 갖고, 시스템 정비 등 업계 차원의 대책 강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전국 20개 시도회의 릴레이 안전시공실천 다짐대회에 이어 중앙회 정기총회에서도 대대적인 전기공사기업인의 안전에 대한 의지를 피력해 재해없는 산업현장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1월 30일(수) 09:40
게시 : 2019년 01월 30일(수) 17:02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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