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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연인 vs 박환희 위태로운 2차전? 허락도 없이 사생활 폭로+조롱 "역시 끝까지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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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바스코 연인 (사진: 바스코 연인 SNS)
배우 박환희가 남다른 아들 사랑을 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단순한 글 게재만으로도 박환희와 전 남편 바스코의 현 연인 사이에 2차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는 반응이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 2012년 1월 13일 오전 9시 38분 3.0kg"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신생아 시절의 아들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박환희는 지난해 9월에도 한 차례 아들에 대 글을 작성했다가 바스코의 연인으로부터 일방적인 비난을 받았었다.

당시 박환희가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고, 이후 바스코의 연인이 "누가 그러던데 OO이(바스코 아들)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OO이를 몇 번을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 와서? 아무튼 난 잃을 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글을 올려 간접적인 조롱을 했다.

해당 글 하단에 바스코 연인의 지인이 "동열 오빠(바스코)는 최고의 아빠 인정하지. 내가 산 증인인데. 지금까지 키워주고 밥해준게 누군데 이제와서 착한 엄마 코스프레하고 난리. 역시 XX은 끝까지 XX이지"라는 댓글을 달자 바스코의 연인이 "사랑해요 산증인님"이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그로인해 일각에서는 박환희가 게재한 아들 관련 게시물이 또다시 바스코 연인과의 마찰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바스코의 연인이 박환희의 사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동의도 받지 않고 누설하며 비난을 퍼부은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한편 바스코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했지만 1년 5개월 만에 파경했다.
작성 : 2019년 01월 13일(일) 11:41
게시 : 2019년 01월 13일(일) 11:41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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