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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버섯농장 화재, 쉼없이 뿜어져나온 검은 연기 "잔해서 불씨 계속 살아나" 지붕서 최초 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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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버섯농장 화재 (사진: YTN)
진주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2일 오후 9시 20분께 경남 진주의 한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건물 3개 동이 모두 불에 타고 버섯종균 등이 소실됐다.

화재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쉴새없이 뿜어져나와 하늘을 온통 뒤덮었다.

건물 잔해에서 불씨가 계속 살아난 탓에 새벽까지도 잔불 정리가 끝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최초 신고자가 불꽃을 지붕에서 봤다고 밝힌 점을 토대로 최초 발화 지점을 파악하고 있다.
작성 : 2019년 01월 13일(일) 10:22
게시 : 2019년 01월 13일(일) 10:22


권진호 기자         권진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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