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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6회, 김주영 "경찰이 알아채지 못하게 하라" 줄거리상 혜나 살해한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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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캐슬(SKY캐슬)' 16회 줄거리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에서는 죽음을 맞은 혜나(김보라 분)를 살해한 범인으로 황우주(찬희 분)가 지목돼 억울함을 호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화제가 됐던 스포 글에 따르면 혜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란 추측이 일었으나 그녀를 베란다 난간에서 밀쳐 떨어트린 영상이 발견되면서 자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상황이다.

범인으로 지목된 우주는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외치고 있으나 블랙박스에 찍힌 범인이 그와 같은 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심받고 있다.

하지만 이수임(이태임 분)이 .의도적으로 우주를 범인으로 몰아넣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주영(김서형 분)이 조선생(이현진 분)에게 "반드시 유죄 선고가 나야 된다"며 "경찰이 눈치채지 못하게 마무리 잘하라"고 말하면서 진범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매회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드라마의 결말에 기대가 한몸에 모아지고 있다.
작성 : 2019년 01월 13일(일) 05:29
게시 : 2019년 01월 13일(일) 05:29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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