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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박물관·미술관 등에 최적화된 신제품 '출시'
‘오스람 LED HB PAR30’ 자연광 가까운 색표현 가능
최고 3300lm 우수한 밝기, 과열 방지 '특징'
레드밴스의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가 박물관, 미술관은 물론 상업적 매장에 최적화된 LED조명 ‘오스람 LED HB PAR30’을 출시했다.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은 CRIⅰ95 등 높은 수준의 연색성으로 자연광에 가까운 사실적이고 생생한 색 표현이 가능한 조명이다. 최고 3300lm의 우수한 밝기를 지니고 있으며, 최적의 열관리 시스템을 통해 과열을 방지한다.

CRI(연색성)는 태양광 100을 기준으로 색의 구현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LED제품은 CRI 80 수치를 지닌다.

또한 COB(Chip On Board) LED적용으로 균일한 빛을 구현함은 물론 5Step의 배색표준편차(SDCM)로 빛 편차도 최소화했다.

특히 태양광에 가까운 고품질의 빛을 구현함에 따라 자연에서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컬러연출이 가능해 전시품의 생생한 컬러와 질감을 전달해야 하는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 푸드, 패션, 주얼리 등 특히 제품 진열이 필요한 상업시설에 최적화된 조명이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사물 본연의 색상, 질감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달해야 하는 박물관, 미술관, 매장 등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연에 가까운 빛으로 왜곡 없는 사물의 모습을 전달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1월 08일(화) 14:34
게시 : 2019년 01월 08일(화) 14:34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김승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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