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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카멜레존에 로그인하기) 누리플랜
‘FLY UP! 111’비전 선포…업계 리딩컴퍼니 입지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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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은 다사다난하고 어려웠던 한 해라고 기억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누리플랜은 미래를 개척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크고 작은 M&A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2019년을 맞아 그동안 묵묵히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업계의 선도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국내 경관조명업계 선두주자 누리플랜의 이상우 회장<사진>은 2019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실외 경관 조명 분야에 쌓아온 포트폴리오와 함께 파워글라스, 백연제거장치, 미디어파사드 등 공격적으로 시장 영역을 확장해왔고, 2019년은 성장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의 해라고 강조했다.
“누리플랜은 이미 지난 2016년도에 LED와 강화유리의 융복합 제품인 ‘파워글라스’를 선보이면서 업계에 충격을 던져준 바 있습니다. 2019년에는 성능은 물론 설치와 유지보수 측면에서 획기적인 인력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파워글라스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 2018년 IT기술 전문기업 미디어바이스 인수를 통해 자체적인 융복합 LED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토대를 다졌습니다. 스마트 조명과 식물생장용 LED조명 등 경관조명 시장의 트렌드 선주도자로 다져온 위상을 LED융복합 부문에서도 발휘할 것입니다.”
누리플랜은 미디어바이스 외에도 현대엘이디를 인수, 누리온으로 탈바꿈시켜 실내조명과 산업조명, 스포츠조명 등 시장 다변화에 적극 뛰어들었다.
또 차세대 전략사업 중 하나인 백연제거시스템을 시장에 진입시키는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최근 일산 백석역에서 발생한 열수 누출사고와 같은 긴급 상황에서 백연제거시스템은 최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이 회장은 설명했다.
그는 “2019년 초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0년까지 매출액 1000억원, 기업가치 1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2020년까지 달성하겠다는 ‘FLY UP! 111(가칭)’이라는 비전 슬로건을 공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누리플랜이 나아갈 미래를 제시하고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더 열심히 노력하고 변화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12월 20일(목) 16:01
게시 : 2019년 01월 08일(화) 10:25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김승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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