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에너지Biz
(5년차 DR시장) 아이디알서비스
자원 신뢰성・감축량・등록 용량 ‘독보적’ 1위
[ 해당기사 PDF | 날짜별 PDF ]
아이디알서비스가 개발한 DR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DR-MON’.
아이디알서비스(대표 이영기)는 DR시장이 처음 개설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업계를 선도해온 기업이다.

공식적으로 시장이 개설되기 전 2010년 시행된 시범사업인 '수요입찰 수요조정제도'부터 '지능형 수요관리제도'를 거쳐 현재의 DR시장까지 9년의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요감축실적과 최상의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ICT 기반의 첨단 시스템 적용 및 안정적인 업무운영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이디알서비스는 2018년 11월 451개 고객으로 이뤄진 1.06GW 용량을 전력거래소에 등록했다. 이로써 iDRS는 시장 전체 등록용량인 4.12GW의 25%를 차지하는 1등 사업자 자리를 되찾았다.

아이디알서비스는 자원 신뢰성의 대명사로 불린다. 수요관리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성있게 자원을 운영하며 평균 감축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디알서비스는 2018년 1~2월 이상 한파로 인한 10여 차례의 수요감축 발령에도 평균 100% 이상의 실적을 유지했다. 10여 차례의 발령에도 70% 미만 실적이 '0'회인 유일한 사업자로 '자원 신뢰성'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된다.

매일 입찰을 통해 전기사용량을 감축하는 계획감축(경제성DR) 시장에서 낙찰 점유율이 54%를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아이디알서비스가 가진 강점 중 하나다. 적극적인 입찰로 등록용량 26% 대비 2배의 점유율을 확보해 수요감축 수익 외에 경제성DR에서 매일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더 높은 이윤을 돌려주고 있다.

이로 인해 iDRS는 타사 대비 월등한 감축량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한 해에만 감축량 1만2867MWh를 기록했고, 시장 초기부터 현재까지 누적 감축량이 2만7756MWh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뢰성과 감축용량, 등록용량 1위는 아이디알서비스 만의 고도화된 수요관리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한 덕이다. 고객의 전력사용량 예측부터 정산시스템까지 모든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고객의 요청 사항에 대해 바로 시스템에 반영해 신뢰를 얻고 있다. 추가로 고객의 업무 편의를 위해 모바일 App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아이디알서비스는 DR의 미래를 위해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일환으로 Fast DR 사업에 참여 중이다. Fast DR은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신개념 수요관리 사업이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3020 등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신재생 발전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풍력, 태양광의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보조서비스용 Fast DR이 필수적이다. 아이디알서비스는 현재 실증을 위한 고객 확보를 완료했고 2019년 상반기 중으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기 아이디알서비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유지해 DR시장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DR을 바탕으로 한 신사업에도 아낌없이 투자해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힘 쓰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12월 03일(월) 21:00
게시 : 2018년 12월 07일(금) 09:13


문수련 기자 moonsr@electimes.com        문수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8년 12월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